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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자격루 누기.이미지
국가유산 확대 이미지
창경궁 자격루 누기.이미지

전면

  • 국보

  • 지정(등록일)

    1985.08.09

창경궁 자격루 누기

  •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57 국립고궁박물관

  • 지정종목

    국보

  • 수량/면적

    1기

  • 지정면적

  • 보호구역

  • 건립연대/시대

    조선 중종 31년(1536)

  •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 관리자(관리단체)

    국립고궁박물관

  • 통합 분류

    자격루

국가유산 설명

물시계는 물의 증가량 또는 감소량으로 시간을 측정하는 장치로서, 삼국시대부터 나라의 표준 시계로 사용하였다. 조선 세종 16년(1434) 장영실에 의해 정해진 시간에 종과 징·북이 저절로 울리도록 한 물시계가 처음 제작되었으나, 오래 사용되지는 못하였고, 중종 31년(1536)에 다시 제작한 자격루의 일부가 현재 남아 있다.

물시계의 원리를 보면, 맨 위에 있는 큰 물그릇에 넉넉히 물을 부어주면 그 물이 아래의 작은 그릇을 거쳐, 제일 아래쪽 길고 높은 물받이 통에 흘러든다. 물받이 통에 물이 고이면 그 위에 떠 있는 잣대가 점점 올라가 미리 정해진 눈금에 닿으며, 그곳에 장치해 놓은 지렛대 장치를 건드려 그 끝의 쇠 구슬을 구멍 속에 굴려 넣어준다. 이 쇠구슬은 다른 쇠구슬을 굴려주고 그것들이 차례로 미리 꾸며놓은 여러 공이를 건드려 종과 징·북을 울리기도 하고, 또는 나무로 만든 인형이 나타나 시각을 알려주는 팻말을 들어 보이기도 한다. 지금 남아 있는 물시계는 쇠구슬이 굴러 조화를 이루던 부분이 없어진 채, 물통 부분들만 남아 있다.

청동으로 된 큰 물그릇은 지름 93.5㎝, 높이 70.0㎝이며, 작은 물그릇은 지름 46.0㎝, 높이 40.5㎝이다.

현재 중국 광동에 남아 있는 명나라의 물시계보다 조금 늦게 만들어진 것이지만, 그 규모가 크고 만듦새가 훌륭하여 매우 귀중한 유물로 평가되고 있다.

상세정보

  • 건물명
    • 자격루
  • 유형
    • 천문
  • 재질
    • 청동
  • 크기
  • 형태

연혁

연혁: 구분, 내용, 첨부파일에 대한 표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1434 (조선 세종16) 경복궁 남쪽 보루각에 자격루 설치
1469 (조선 예종1) 자격루 보수
1505 (조선 연산군11) 창덕궁 보루각으로 이전
1536 (조선 중종31) 기능 저하로 인한 현재 자격루 제작
1601 (조선 선조34) 개·보수
1652 (조선 효종3) 개·보수
1985 국보 제229호 지정
2018 보존처리 중

사업 이력 7

사업 이력: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구분, 부서, 상세보기에 대한 표입니다.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사업주체 사업수행 상세보기
콘텐츠 활용 2004 문화재청 유형문화재과
DB 구축 2012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위프코 주식회사
DB 구축 2017 문화재청 ㈜피씨엔
조사연구 2018 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구실 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구실
조사연구 2019 문화재청 명지대학교 한국건축문화연구소
DB 구축 2021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4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엔디에스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