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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대왕신종.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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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확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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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대왕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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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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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 국보

  • 지정(등록일)

    1962.12.20

성덕대왕신종

  • 지정종목

    국보

  • 수량/면적

    1구

  • 지정면적

  • 보호구역

  • 건립연대/시대

    통일신라 혜공왕 7년(771)

  •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 관리자(관리단체)

    국립경주박물관

  • 통합 분류

    유물 /불교공예 /의식법구 /의식법구

국가유산 설명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큰 종으로 상원사 동종(국보), 청주 운천동 출토 동종(보물)과 더불어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완전한 형태의 통일신라시대 범종 3구 중 하나이다. 높이 3.66m, 입지름 2.27m, 두께 11∼25㎝이며, 무게는 1997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정밀측정한 결과 18.9톤으로 확인되었다.
신라 경덕왕이 아버지인 성덕왕의 공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종을 만들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그 뒤를 이어 혜공왕이 771년에 완성하여 성덕대왕신종이라고 불렀다. 이 종은 처음에 봉덕사에 달았다고 해서 봉덕사종이라고도 하며, 아기를 시주하여 넣었다는 설화로 인해 에밀레종이라고도 불리운다.
종의 맨 위에는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음통(音筒)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나라 동종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구조이다. 종을 매다는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는 용머리 모양으로 조각되어 있다. 종 몸체에는 상하에 넓은 띠를 둘러 그 안에 꽃무늬를 새겨 넣었고, 종의 어깨 밑으로는 4곳에 연꽃 모양으로 돌출된 9개의 연꽃봉우리를 사각형의 연곽(蓮廓)이 둘러싸고 있다. 유곽 아래로 2쌍의 비천상이 있고, 그 사이에는 종을 치는 부분인 당좌가 연꽃 모양으로 마련되어 있으며, 몸체 앞,뒷면 두곳에는 종에 대한 내력이 새겨져 있다. 특히 종 입구 부분이 꽃모양으로 굴곡진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어 이 종의 특징이 되고있다.
통일신라 예술이 각 분야에 걸쳐 전성기를 이룰 때 만들어진 종으로 화려한 문양과 조각수법은 시대를 대표할 만하다. 또한, 몸통에 남아있는 1,000여자의 명문은 문장뿐 아니라 당시의 종교와 사상을 살펴 볼 수 있는 귀중한 금석문 자료로 평가된다.

연혁

연혁: 구분, 내용, 첨부파일에 대한 표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771 (통일신라 혜공왕 7년) 주조
1460 봉덕사 침몰에 의해 영묘사로 이전
1506 경주읍성 남문 밖 봉황대로 이전
1916 경주박물관으로 이전
1962 국보로 지정
2009 기록화 사업

사업 이력 7건

사업 이력: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구분, 부서, 상세보기에 대한 표입니다.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사업주체 사업수행 상세보기
기록보존 2009 문화재청 위프코, 다인디지털
DB 구축 2017 문화재청 ㈜피씨엔
DB 구축 2021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2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3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3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경북연구원 컨소시엄
DB 구축 2024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엔디에스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