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유묵-위국헌신군인본분(安重根義士遺墨-爲國獻身軍人本分)」은 안중근(1879∼1910) 의사가 남긴 유묵(遺墨)중의 하나로 그의 서예 이다. 여기에는 “위국헌신군인본분(爲國獻身軍人本分)”(나라를 위하여 헌신하는 것이 군인의 본분이다.) 8자를 중앙에 행서체로 내려쓰고, 오른쪽 아래편에 “경술삼월(庚戌三月) 여순옥중에서(於旅順獄中) 대한국인(大韓國人) 안중근 삼가 경의를 표하다(安重根謹拜)”18자를 썼으며 그 밑에 안중근 의사 자신의 수장인(手掌印, 손바닥으로 찍은 도장)을 먹물로 찍고 있으며 크기는 가로 32.8㎝, 세로 137㎝이다.
이 유묵은 안중근 의사가 1910년 3월 26일 여순옥중에서 순국직전 안의사의 공판정 왕래에 경호를 맡았던 일본헌병 지바도시치<천엽십칠 (千葉十七)> 간수에게 써서 준 것이다. 지바도시치씨는 안의사의 처형 후 자진 제대하고 이 유묵을 보관하다가 그의 사망 후 부인과 조카딸이 이어 보관하였으며, 그 후 1980년 8월 23일 안중근의사숭모회에 기증되어 안중근의사기념관에 보관되어 있다. 안중근 개인사 및 독립운동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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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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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1993.01.15
안중근의사 유묵 - 위국헌신군인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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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로 30 (탄현면,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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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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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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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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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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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19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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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안중근의사숭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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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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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기록유산 /서간류 /서예 /서예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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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 | 작성(일본헌병 지바도시치(千葉十七) 간수에게 써서 준 것) | |
| 1980 | 지바도시치의 부인과 조카딸이 안중근의사숭모회에 기증 | |
| 2000 | 보물로 지정 | |
| 2013 |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으로 기탁 변경 이관 |
사업 이력 1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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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구축 | 2021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1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