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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이미지
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이미지
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이미지
국가유산 확대 이미지
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이미지

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

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이미지

전경

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이미지

전경

  • 보물

  • 지정(등록일)

    1984.08.06

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

  • 지정종목

    보물

  • 수량/면적

    1개

  • 지정면적

  • 보호구역

  • 건립연대/시대

    조선시대

  • 소유자(소유단체)

    이***

  • 관리자(관리단체)

    삼성문화재단

  • 통합 분류

    유물 /생활공예 /토도자공예 /백자

국가유산 설명

청화백자는 14세기 전반에 중국의 원나라에서 처음 개발되었으며, 백자의 표면에 그려진 푸른색의 그림이 마치 수묵화 같은 정취를 지니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15세기 중엽에는 이 자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며, 사실적 화풍을 특징으로 한다.
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白磁 靑畵鯉魚文 立壺)는 높이 24.7㎝, 아가리 지름 8.1㎝, 밑지름 12.4으로 아가리가 안으로 휘어 그리 넓지 않다. 어깨는 풍만하게 시작되어 몸통 아래에 이르러 좁아졌다가, 굽다리 부분에 이르면 다시 벌어지는 조선 초기의 특징을 하고 있다.
몸통에는 꽃으로 마름모꼴 둘레를 만들었고, 그 안에 물고기를 실감나게 그려 넣었다. 잉어와 송사리가 물풀 사이를 헤엄치는 물 속의 광경과 꽃 둘레 바깥으로 연꽃 덩굴무늬를 꽉 차게 그려 넣은 것이, 중국 명나라의 청화백자가 보여주는 구성과 같다. 유색은 푸른빛이 서린 회백색이며 항아리의 벽은 다소 두꺼운 편이다.
코발트색을 내는 청화안료의 농담을 적절히 구사하여 한층 회화적인 맛을 더한 이 백자는, 경기도 광주 일대의 국가가 관리하는 가마에서 만들었을 것으로 짐작되며, 조선 초기의 회화성이 뛰어난 작품이다.

연혁

연혁: 구분, 내용, 첨부파일에 대한 표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1984 보물로 지정
2011 명칭 변경(청화백자군어문호 → 백자 청화잉어문 항아리)
2023 관리자 변경(삼성미술관 리움 → 삼성문화재단)

사업 이력 2건

사업 이력: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구분, 부서, 상세보기에 대한 표입니다.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사업주체 사업수행 상세보기
콘텐츠 활용 2004 문화재청 유형문화재과
기록보존 2005 한국문화재보호재단 ㈜다인디지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