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자총통(次勝字銃筒)은 현재 남아 있는 유일한 차승자총통으로 선조 21년(1588)에 만들었으며, 길이 56.8㎝, 안지름 2.3㎝, 바깥지름 3.8㎝이다.
모양은 대나무와 같은 마디가 6개 있고 화약을 넣는 약실은 다른 곳보다 좀 더 도톰하게 만들었다. 약실쪽에서 총구쪽으로 4번째 마디 정도로부터 총신이 휘어진 것이 특징인데, 이는 발사과정에서 화약의 힘을 받아 탄환이 더욱 멀리 나가게 하기 위한 방법이다.
승자총통의 종류는 승자총통, 차승자총통, 소승자총통, 별승자총통 등이 있었는데, 『화포식언해』에 의하면 승자총통이 한번에 한냥의 화약을 사용하여 철환 15개를 발사하였고, 차승자총통은 한번에 5전의 화약을 사용하여 철환 5개를 발사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승자총보다 규모가 작은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용 화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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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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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1986.03.14
차승자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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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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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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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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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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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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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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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서울대학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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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유물 /과학기술 /무기병기류 /병장기류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588 (조선 선조 21년) | 주조 | |
| 1986 | 보물로 지정 | |
| 2019 | 보존처리(건습식 세척, 안정화, 강화) |
사업 이력 2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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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활용 | 2004 중요동산문화재 입체영상화(3D)구축사업 | 2004 | 문화재청 유형문화재과 | ||
| DB 구축 | 2022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2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