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기상대나 천문대인 관상감이 있던 자리에 설치한 것으로, 흔히 소간의대(小簡儀臺)나 ‘별을 관측하는 대’ 라는 뜻에서 첨성대(瞻星臺)라고 불렀다.
세종 16년(1434)에 설치된 서운관의 관측대로서, 서운관은 천문, 지리, 측후, 물시계와 관련된 일을 관장하는 곳이었다. 서운관은 조선 세조 12년(1466)에 관상감, 고종 31년(1894)에 관상소, 1907년에 측후소로 바뀌어 현대식 시설을 갖추기 시작할 때까지 업무를 수행했던 곳이다.
관천대는 다듬은 돌을 높이 4.2m, 가로 2.8m, 세로 2.5m 크기로 만들었고,그 위에 직사각형의 돌로 난간을 둘러 놓았다. 그리고 지금은 없어졌지만 원래는 대 위로 올라가는 돌계단이 있었다.
경주에 있는 신라의 첨성대, 개성 만월대의 고려 첨성대, 서울 창경궁 내의 관천대와 더불어 우리나라 천문 관측역사의 발전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관상감관천대 → 서울 관상감 관천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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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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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2011.12.23
서울 관상감 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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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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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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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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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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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조선시대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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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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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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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유적건조물 /정치국방 /궁궐·관아 /천문관측
국가유산 설명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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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명
- 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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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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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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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세로 2500
- 높이 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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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436 (조선 세종16) | 관천대 건립 | |
| 2011 | 보물 제1740호 지정 |
사업 이력 4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
| 조사연구 | 국가지정 건조물문화재(국보·보물) 정기조사1 서울인천경기강원 | 2017 | 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구실 | 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구실 | |
| 기록보존 | 서울 관상감 관천대 및 장의사지 당간지주 정밀실측조사 용역 | 2017 | 서울특별시 종로구 | ㈜별터건축사사무소 | |
| DB 구축 | 2021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1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 |
| DB 구축 | 2024년 국가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사업 | 2024 |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