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은 1922년 착공되어 1925년에 경성역사로 준공된 철도역사 건물로, 광복 후 1947년에 서울역이 되었다.
일제 강점기 당시 물자와 인력수급 등 전쟁 물자 공급을 위한 기본 운송수단으로서 역할을 위해 일본이 지은 역사 건물로, 사이토 마코토 글씨를 받아 만든 것으로 확인되는 정초석이 설치되어 있으며, 중국 대륙침략의 발판으로서 일본이 자행했던 한국 침탈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지하1층, 지상2층의 석재 혼합 벽돌조 역사 건물로 일본인이 설계하였으며, 서울의 중심 철도 시설로서 그 역할을 하여 오다가, 2003년 통합민자역사로 역무 기능이 이관되면서 더이상 역사로서 쓰이지 않게 되어, 복원을 거쳐 현재 복합 문화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1층은 르네상스 궁전건축 기법으로 처리하고, 1층 윗부분과 2층은 붉은 벽돌로 쌓고, 부분적으로 화강석을 장식하여 마감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철도 건물이라는 점에서 건축사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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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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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1981.09.25
구 서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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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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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2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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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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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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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19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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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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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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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유적건조물 /교통통신 /근대교통·통신시설 /철도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921~1925 | 1921년 착공되어 1925년에 경성역사로 준공된 철도 역사 | |
| 1981 | 사적 제284호로 지정 | |
| 2005 | 서울역사 보수·복원 | |
| 2012 | 문화재명 변경(서울역사 →구 서울역사) |
사업 이력 4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
| 기타 | 1991년 문화재대관 사적편(증보) | 1991 |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 |
| 기록보존 | 2002 근대건축물 기록화사업 | 2002 | 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 | ||
| DB 구축 | 2022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2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 |
| DB 구축 | 2024년 국가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사업 | 2024 |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