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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참성단.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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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확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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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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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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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경

  • 사적

  • 지정(등록일)

    1964.07.11

강화 참성단

  • 지정종목

    사적

  • 수량/면적

    5774

  • 지정면적

  • 보호구역

  • 건립연대/시대

  • 소유자(소유단체)

    국가유산청 등

  • 관리자(관리단체)

    강화군

  • 통합 분류

    유적건조물 /종교신앙 /제사유적 /제사터

국가유산 설명

마니산에 있으며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해 쌓은 제단이라고 전한다. 고려 원종 11년(1270)에 보수했으며, 조선 인조 17년(1639)과 숙종 26년(1700)에도 고쳐 쌓았다. 여러 번 고쳐서 쌓았기 때문에 본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제단은 자연석으로 둥글게 쌓은 하단(下壇)과 네모반듯하게 쌓은 상단(上壇)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둥근 하단은 하늘, 네모난 상단은 땅을 상징한다고 한다. 이런 모습은 경주의 첨성대와 비슷하다.
고려와 조선왕조는 때때로 이곳에서 도교식 제사를 거행하기도 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단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참성단을 단군시대의 종교와 관련시켜 이해하는 경향이 나타났는데, 일제시대에 단군을 숭배하는 대종교가 생기고 난 이후에는 민족의 성지로서 주목받게 되었다. 지금도 해마다 개천절에 제천행사가 거행되며, 전국체전의 성화는 이곳에서 태양열을 이용하여 붙이고 있다.
참성단이 과연 단군의 제천단인지는 단정할 수 없으나, 강화도에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이 있고, 단군과 연관된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어 상고시대에 무시못할 정치세력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참성단 → 강화 참성단)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연혁

연혁: 구분, 내용, 첨부파일에 대한 표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시대미상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해 쌓은 제단이라고 전해짐
1270 (고려 원종 11년) 보수
1639 (조선 인조 17년) 보수
1700 (조선 숙종 26년) 보수
1964 사적 제136호로 지정
1982 단 보수(판석 - 자연석 해체보수), 요석 이전 설치
1988~1999 좌측 석축 보강 및 단 바닥 정비
1999~2000 참성단 진입로 강회다짐, 자연석 계단 설치
2004 정밀실측조사
2008 성벽 보수, 진입로 정비
2011 문화재명 변경(참성단→강화 참성단)
2016 참성단 정비

사업 이력 6건

사업 이력: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구분, 부서, 상세보기에 대한 표입니다.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사업주체 사업수행 상세보기
기타 1976 문화재관리국 문화재관리국
DB 구축 2012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위프코 주식회사
조사연구 2017 문화재청 보존정책과 사단법인 우리문화유산연구원
DB 구축 2021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2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4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엔디에스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