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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온달산성.이미지
단양 온달산성.이미지
단양 온달산성.이미지
단양 온달산성.이미지
국가유산 확대 이미지
단양 온달산성.이미지

전경

단양 온달산성.이미지

성벽

단양 온달산성.이미지

성벽

단양 온달산성.이미지

성벽_단면

  • 사적

  • 지정(등록일)

    1979.07.26

단양 온달산성

  • 지정종목

    사적

  • 수량/면적

    31640

  • 지정면적

  • 보호구역

  • 건립연대/시대

    삼국시대

  • 소유자(소유단체)

    단양군 등

  • 관리자(관리단체)

    단양군

  • 통합 분류

    유적건조물 /정치국방 /성 /성곽

국가유산 설명

남한강이 보이는 성산의 정상부근을 돌로 둘러쌓은 산성이다. 온달산성은 고구려 평원왕(재위 559∼590)의 사위인 온달장군의 이야기가 이 지방에 전해오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성이 언제 쌓아졌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조선 전기에 이미 성산성이란 이름으로 있었던 기록이 있다.

벽의 안팎을 모두 비슷한 크기의 돌로 가지런히 쌓아 올린, 둘레 683m의 소규모 산성이다. 성 안에는 삼국시대의 유물이 출토되며, 우물터가 남아있고, 성벽 바깥부분에는 사다리꼴 모양의 배수구가 있다. 남서쪽 문터의 형식과 동문의 돌출부는 우리나라 고대 성곽에서 드물게 보이는 양식으로 주목할 만하다.

성의 북동쪽 남한강의 강변 절벽 아래에는 온달굴이라는 석회암 동굴이 있고, 성을 바라보는 북쪽 강 건너의 산에도 온달과 관계되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성벽의 보존 상태가 좋아, 축성법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유적이다.

연혁

연혁: 구분, 내용, 첨부파일에 대한 표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삼국시대 정확한 축성연대는 알 수 없으나 고구려 평원왕(재위 559~590)의 사위인 온달장군의 이야기가 이 지방에 전해져 오면서 붙여진 이름임
조선시대 조선전기에 성산성이란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음
1979 사적 제264호로 지정
1995 성곽 보수 26.5m
1996~1997 성곽 보수 58.5m, 잡목제거 1,250㎡
1997~1998 동문지 보수구간 연장 보수, 북문지 주변 성벽 보수
1998 산성(북서측) 성곽 보수
2001 성벽 보수 17m(서문지~남문지 구간 내)
2002~2003 북측 치성 보수
2004 북문지 및 치성 보수
2006 성곽 복원, 여장발굴, 서문발굴, 문치 설치등
2008 학술발굴조사
2008 산성로 보수
2007~2009 성벽 보수 등
2009 성벽 보수
2009 보호시설 정비
2011 문화재명 변경(단양온달산성→단양 온달산성)
2012~2013 저수시설 발굴조사
2015 발굴조사
2016 온달산성 북문지 주변 학술발굴조사
2016~2017 붕괴위험성곽 안전진단
2017 관람편의시설 설치
2020 서측 붕괴구간 해체 보수

사업 이력 6

사업 이력: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구분, 부서, 상세보기에 대한 표입니다.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사업주체 사업수행 상세보기
기타 1991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조사연구 2017 문화재청 보존정책과 사단법인 우리문화유산연구원
DB 구축 2021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2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3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4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엔디에스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