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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황토현 전적.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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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확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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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_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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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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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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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사

정읍 황토현 전적.이미지

전봉준 동상

  • 사적

  • 지정(등록일)

    1981.12.10

정읍 황토현 전적

  • 지정종목

    사적

  • 수량/면적

    164658

  • 지정면적

    101,721

  • 보호구역

    63,212

  • 건립연대/시대

    조선 고종

  • 소유자(소유단체)

    정읍시 등

  • 관리자(관리단체)

    정읍시

  • 통합 분류

    유적건조물 /정치국방 /전적지 /동학전적지

국가유산 설명

동학농민운동 당시 농민군이 관군을 크게 물리친 격전지이다.
동학농민군은 1893년 고부군수 조병갑의 학정에 대항하여 일어나, 다음 해인 1894년 1월 고부관아를 습격하였다. 농민군은 10여 일 만에 해산하였으나, 정부에서 사태 해결을 위해 파견된 관리가 잘못을 농민군에게 돌려 탄압하자, 이에 농민군은 전봉준의 지휘 아래 보국안민(輔國安民), 제폭구민(除暴救民)을 내세우고 다시 일어나게 된다. 고부관아를 점령한 농민군은 주변의 곡창지대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백산으로 진출하였고, 이 소식을 접한 전주감사는 관군을 보내 이를 막도록 하였다. 이리하여 관군과 농민군은 정읍의 황토현에서 대치하게 되었는데, 밤을 이용한 기습공격으로 농민군은 관군을 크게 물리치게 되었다.
황토현전투의 승리로 인해 기세가 높아진 농민군은 정읍, 흥덕, 고창, 무장을 비롯한 주변 지역으로 세력을 확장하였으며, 나아가 전주까지 장악하게 되었다. 죄없이 갇힌 죄수들을 석방하고 무기도 탈취했으며, 무장으로 진격하여 교도 40여 명을 구출하였다. 이곳에서 전봉준은 동학운동의 의의를 나타내는 포고문을 발표하였다.
황토현 싸움에서의 승리는 동학농민운동을 크게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우금치 전투에서 관군과 일본군에게 패하여 동학농민운동의 막이 내려지지만, 이 운동에서 보여준 개혁정신과 민족자주정신은 민족독립운동의 전개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게 된다.


※(황토현전적지 → 정읍 황토현 전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연혁

연혁: 구분, 내용, 첨부파일에 대한 표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1894 (조선 고종 31년) 동학농민운동 당시 농민군이 관군을 크게 물리친 격전지
1978~1979 만석보 기념탑 정화
1981 사적 제295호로 지정
1987~1991 전적지 정비, 전봉준 장군 고택지 정비, 만석보지 정비, 백산성지 정비, 동학 전전비 건립
1990~1991 사우 건립, 삼문, 담장 설치, 부속건물 번와 등 보수 및 신축
1993 위패 설치, 화분대 설치
2000~2001 경내광장 포장, 기념관 후면 지붕 보수
2009 사적 문화재(보호)구역 적정성검토 결과 문화재(보호)구역 조정
2010 봉안대 제작(1개소) 및 위패 제작(60위)
2011 문화재명 변경(황토현전적지→정읍 황토현 전적)
2018 제세문, 관리실, 기념관, 보국문, 내삼문 지붕 보수
2020 단청 보수(제민당, 구민사, 기념관, 제세문, 보국문, 구민사삼문, 관리사, 화장실, 8동)

사업 이력 7건

사업 이력: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구분, 부서, 상세보기에 대한 표입니다.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사업주체 사업수행 상세보기
기타 1991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조사연구 2012 문화재청 보존정책과 사단법인 호연건축문화유산연구원
조사연구 2018 문화재청 보존정책과 사단법인 호연건축문화유산연구원
DB 구축 2021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2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3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4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엔디에스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