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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문화동 벅수.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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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확대 이미지
통영 문화동 벅수.이미지

통영 문화동 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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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통영 문화동 벅수.이미지

측면

  • 국가민속문화유산

  • 지정(등록일)

    1968.11.25

통영 문화동 벅수

  • 지정종목

    국가민속문화유산

  • 수량/면적

    1기

  • 지정면적

    0

  • 보호구역

    152,089

  • 건립연대/시대

    광무 10년(1906)

  • 소유자(소유단체)

    통영시

  • 관리자(관리단체)

    통영시

  • 통합 분류

    유적건조물 /종교신앙 /민간신앙 /마을신앙

국가유산 설명

통영 문화동 벅수는 세병관으로 오르는 길가 오른쪽에 서 있는 석장승이다. 벅수라고도 불리는 장승은 민간신앙의 한 형태로 마을이나 사찰 입구 등에 세워져 경계를 나타내기도 하고 잡귀의 출입을 막는 수호신 역할도 한다. 보통 장승은 남녀 한 쌍이 짝을 이루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문화동 벅수는 하나만 있는 독장승으로, 이 지역의 위치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낮은 지대로 기(氣)를 보강해주고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뜻에서 세워졌다.
통영 문화동 벅수는 험상궂은 듯 하면서도 친근하고 익살스러운 민간 특유의 조형미를 보여주고 있으며 유례가 드문 독장승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이마에는 주름이 깊게 패여있고 둥근 눈은 튀어나왔으며 코는 삼각형으로 뭉툭하다. 머리 위에는 벙거지를 쓰고 턱 밑에는 굵은 선으로 세 가닥의 수염이 표시되었다. 활짝 웃고있는 입에는 송곳니가 길게 삐져나와 있는 익살스러운 모습이다. 벅수의 몸통 앞면에는 ‘토지대장군(土地大將軍)’이라고 새겨있고, 뒷면에는 '광무십년병오팔월일동낙동 입(光武十年丙午八月日同樂洞 '라는 글씨가 있어서 고종 10년(1906)에 이 벅수를 세웠음을 알 수 있다.

연혁

연혁: 구분, 내용, 첨부파일에 대한 표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1906 (조선 고종 10년) 제작
1968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1979 보호책 설치
2006 소유자 변경(통영시 → 국유)
2015 명칭 변경(충무시 문화동 벅수 → 통영 문화동 벅수)
2021 보존처리
2024 보존처리

사업 이력 2건

사업 이력: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구분, 부서, 상세보기에 대한 표입니다.
사업유형 사업명 연도 사업주체 사업수행 상세보기
DB 구축 2021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엔디에스컨소시엄
DB 구축 2023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엔디에스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