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태(胎)를 안치했던 곳으로, 본래 함경도 용연(龍淵) 있었으나 태조 2년(1393) 당시 전라도 완주군 진동현이었던 현재의 금산군 추부면 마전리로 옮겨왔다. 태실은 몇 차례 중수 및 개수되었으며, 일제강점기인 1928년 조선총독부에서 태실을 훼손하여 태 항아리를 창덕궁으로 옮겨갔고 1993년 지역 주민들이 남은 석비와 석물을 수습하여 현재의 위치에 복원하였다. 비석 전면에는 '태조대왕태실'이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고, 후면에는 중건한 시기(1689년)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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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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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1989.04.20
태조대왕 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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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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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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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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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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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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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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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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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유적건조물 /인물사건 /인물기념 /탄생지
국가유산 설명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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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이력 1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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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구축 | 2022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2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