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에 만들어진 높이 50㎝, 무게 100근의 종이다. 종을 매다는 용뉴가 간략하게 만들어졌으며, 종의 윗부분에 6개의 원을 그리고, 그 안에 글자를 새겨 장식하였다. 중간에는 3줄의 선을 도드라지게 양각하여 양감을 부여하였고, 3줄의 위 아래로 글을 새겨 넣었다. 종 아랫부분 역시 글과 한 줄의 선을 양각하는 방법으로 단순하게 마무리하였다. 영조 29년(1753)에 반룡사에서 만든 것으로, 조선 후기의 간략화된 동종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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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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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1995.01.14
반룡사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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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460 대가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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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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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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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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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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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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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반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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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반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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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유물 /불교공예 /의식법구 /의식법구
국가유산 설명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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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이력 1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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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구축 | 2022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2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