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시대의 집자리 유적으로, 서호면 면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장천리 괴음마을 앞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다. 지름 4.3∼5.2m의 움집터이며, 형태는 원형 내지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중앙에 얕은 구덩이가 있고, 바닥면 가장자리에 기둥구멍이 마련되어 있는데, 화로터나 출입구가 없는 것이 특색이다. 출토된 유물로는 항아리형·사발형의 무늬없는토기, 화살촉·가락바퀴·삼각형 돌칼 등 석기류가 있다. 1984년 목포대학 박물관에서 발굴조사한 것으로, 한반도 서남부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문화권의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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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1986.09.29
영암장천리선사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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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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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일원(5,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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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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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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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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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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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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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유적건조물 /유물산포지유적산포지 /육상유물산포지 /선사유물
국가유산 설명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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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이력 2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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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구축 | 2021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1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 |
| DB 구축 | 2023년 국가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사업 | 2023 |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