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말 경성전기주식회사 사옥으로 서울도심부에 세워진 본격적인 사무실 건물이다. 해방후 2개층이 증축되어 현재 ‘한국전력사옥’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초의 내화·내진설계와 엘리베이터설비, 유리블록 등이 건축재료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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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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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2002.02.28
서울 남대문로 한국전력공사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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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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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1동, 연면적 5,9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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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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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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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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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한국전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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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한국전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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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등록문화유산 /기타 /업무시설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928 | 경성전기주식회사 사옥으로 건립 | |
| 1945년 이후 | 옥상 2개층 증축 | |
| 2002 | 문화재 등록(제1호) | |
| 2008 | 외장재 복원, 경관조명, 옥상조경 공사 | |
| 2008 | 등록사항 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 | |
| 2013 | 문화재명 변경(남대문로 한국전력 사옥→서울 남대문로 한국전력공사 사옥) | |
| 2014 | 문화재 특별 종합점검(양호) |
사업 이력 3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
| 조사연구 | 2018년 국가등록문화재정기조사 | 2018 | 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 | ||
| DB 구축 | 2022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2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 |
| DB구축 | 2025년 국가유산 원형 정보자원 통합DB 구축 | 2025 | 국가유산청 | 엔디에스 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