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십자로>는 안종화(안용희) 감독이 1934년 제작한 흑백 무성영화로 농촌 출신 젊은이들이 서울에 올라와 도시에서 겪는 소비문화, 부적절한 남녀간의 관계, 향락적인 일상 등 삶의 단면을 그린 작품이다.
Original Negative File 35mm 9권이었으나 1권은 완전히 산화 훼손되어 있었고, 한국영상자료원에서는 필름을 수리 복원하면서 통합하여 총 7권으로 확정하여 보관중이다.
국내에서 발굴된 희귀 자료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원본 필름으로 1933~1934년경의 서울의 도시사, 생활사에 관한 희귀 정보들을 담고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감독 안종화(안용희)는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에 포함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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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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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2012.02.16
청춘의 십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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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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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총 7권, 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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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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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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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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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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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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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등록문화유산 /기타 /동산(영화)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934 | 제작 | |
| 1938 | 조선일보영화제에서 '무성영화 베스트10'의 하나로 선정 | |
| 2012 |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 | |
| 2022 | 정기조사(보관상태 및 관리 양호) |
사업 이력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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