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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신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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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신문.이미지

제1호

  • 국가등록문화유산

  • 지정(등록일)

    2012.10.17

독립신문

  • 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 수량/면적

    1식

  • 지정면적

  • 보호구역

  • 건립연대/시대

    1896.4.7~1899.12.4

  • 소유자(소유단체)

    연세대학교

  • 관리자(관리단체)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 통합 분류

    등록문화유산 /기타 /동산

국가유산 설명

독립신문은 1896년 4월 7일 서재필이 창간한 최초의 근대적 민간신문이다. 창간 당시에는 한글판(‘독닙신문’) 3면과 영문판(‘The Independent’) 1면으로 주3회 발행되었다. 1897년부터는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분리되고, 1898년 7월 1일부터는 일간으로 발행되었다.
독립신문은 가로제호, 한글전용, 띄어쓰기 등을 도입하였고, 1면 머리에 논설을 실어 정부와 집권 위정자들을 비판하고 탐관오리의 부정부패를 폭로하는 등 민간신문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독립신문 영문판은 당시 외국인에게 조선의 사정을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우리나라 근대 개화운동사·언론사·국어사 등 개화기 각종 분야에서 중요한 자료이다.

연혁

연혁: 구분, 내용, 첨부파일에 대한 표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1896 창간호 발행
1897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분리
1898 일간으로 발행 시작
1899 종간호 발행
2012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
2022 보존처리

사업 이력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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