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우가 개발한 세벌식 타자기의 최초 양산 모델로, 미국의 언더우드(UNDERWOOD)사에 생산을 의뢰하여 한국으로 수입한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표준 자판은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진 두벌식 배열이지만 공병우 타자기의 자판은 세벌식 배열로써, 글쇠에 자음과 모음 외에 받침까지 추가되어 있다.
세벌식은 초성·중성·종성으로 나누어지는 훈민정음 창제의 원리가, 타자기의 자음, 모음, 받침의 글쇠로 구현된 것이다.
실용화된 한글 타자기의 초창기 제품으로서, 한글의 기계화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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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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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2013.08.27
공병우 세벌식 타자기(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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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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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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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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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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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1949~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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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사)세종대왕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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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사)세종대왕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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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기타 /동산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949~1952 | 제작 | |
| 2013 |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 | |
| 2024 | 정기조사(재질에 적합한 적정 온·습도 유지 및 먼지제거 작업 등의 환경개선 필요) |
사업 이력 1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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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구축 | 2021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1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