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관측소 본관은 원통형 매스를 중심으로 주변에 단순 입방체가 결합되어 전체적으로 기하학적, 추상적 형태와 공간을 강조하였고, 원통형 옥탑 구조물, 곡면의 현관과 캐노피, 상층부 돌림띠의 요철장식 등 근대 모더니즘 건축 기법을 나타내고 있다.
“노장(露場)”이라 불리는 우량계측실과 계절적인 변화를 관측하기 위해 식재된 단풍나무, 벚나무 등 기상관측을 위한 부속시설도 잘 남아 있다.
경기도립경성측우소 청사로 건립된 후 현재까지 기상관측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등 우리나라 기상관측의 역사를 증명하는 장소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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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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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2014.02.27
서울 기상관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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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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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본관/791.6㎡, 우량계실/30.1㎡, 계절관측목식재지/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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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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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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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193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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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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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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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등록문화유산 /기타 /업무시설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932 | 건립 | |
| 1939 | 동측 증축 | |
| 2019 | 외벽 타일 보수 복원 | |
| 2019 | 문화재 기록화 사업 |
사업 이력 2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
| 조사연구 | 2020년 국가등록문화재정기조사 | 2020 | 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 | ||
| DB 구축 | 2022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2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