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점자 「훈맹정음」 제작 및 보급 유물’은 송암 박두성이 1926년 11월 4일에 반포한 6점식 점자 「훈맹정음」과 관련된 유물 8건 48점이다.
「훈맹정음」은 일제강점기 시각장애인을 위한 고유언어 문자라는 점에서 문화적 가치가 큰데, 본 유물은 「훈맹정음」 사용법에 대한 원고, 제작과정을 기록한 일지를 비롯해 제판기, 점자인쇄기(로울러), 점자타자기 등 한글점자의 제작·보급을 위한 기록, 기구 등과 관련되어 있어 당시의 사회적·문화적 상황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근대 시각장애인사를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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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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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2020.12.04
한글점자 「훈맹정음」 제작 및 보급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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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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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8건 4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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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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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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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일제강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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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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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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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기타 /동산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일제강점기 | 제작 | |
| 2020 |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 | |
| 2022~2025 | 보존처리 |
사업 이력 1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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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구축 | 2024년 국가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사업 | 2024 | 문화재청 디지털문화유산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