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동 감독의 「돈」은 1958년 개봉한 영화로 순박한 농사꾼 주인공을 통해 당대 문제가 되었던 농촌 고리대, 사기꾼의 성행 등 농촌 문제를 가감 없이 드러내었으며, 산업사회로 넘어가는 시기의 열악한 농촌의 현실을 사실적이면서도 비극적으로 묘사한 한국 리얼리즘 영화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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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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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2025.02.13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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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301(문발동, 한국영상자료원 파주보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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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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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이미지15권, 사운드14권 / 상영시간 1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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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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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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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1958년 개봉되어 1982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수집한 <돈> 영화는 산업사회로 넘어가는 시기 자본을 얻는데 실패한 농촌의 현실을 사실적이면서도 비극적으로 묘사하고 농민의 고달픈 삶을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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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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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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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등록문화유산 /기타 /동산(영화)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958 | 제작 | |
| 2025 |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 |
사업 이력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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