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에 세계에서 세 번째이자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한 상용화된 반도체로, 손톱만한 크기의 칩 속에 6만4천개의 트랜지스터 등 15만개의 소자를 800만개의 선으로 연결해 8천자의 글자를 기억할 수 있는 VLSI (초고밀도 집적회로)급 반도체이다.
64K DRAM 개발을 통해 첨단 기술이라는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정상에 오르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집적회로의 실용화로 산업사회에서 정보화 사회로의 전이를 가속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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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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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2013.08.27
삼성전자 64K D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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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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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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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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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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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19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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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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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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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등록문화유산 /기타 /동산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983 | 제작 | |
| 2013 |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 | |
| 2024 | 정기조사(웨이퍼와 칩이 분리된 상태로 보관 중으로 상태 양호) |
사업 이력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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