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의 축항 공사는 1905년 시작되어 1938년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현재 군산내항의 호안을 형성하는 주요 부분은 1932년 마무리된 제3차 축항공사의 결과물이다. 호안시설은 근대항만으로서 군산내항의 공간 구조를 형성하는데 기반이 되었으며, 조성과정에서 개항초기에 형성된 행정시설이 군산 원도심의 중심부로 이전하여 1920년대 후반 근대도시 군산의 공간 구조 변화에 영향을 준 석축 구조물로서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역사적 가치가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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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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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2018.08.06
군산 내항 호안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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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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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650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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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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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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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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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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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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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등록문화유산 /기타 /기타 시설물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905~1938 | 건립 | |
| 2018 | 문화재 등록(제719-2호) |
사업 이력 2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
| 조사연구 | 2020년 국가등록문화재정기조사 | 2020 | 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 | ||
| DB 구축 | 2022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2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