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건립되어 해방 이후에도 계속하여 상점으로 사용되면서 세병로의 번화한 분위기를 담은 건축물이며 1919년 3·1운동과 연관 있는 장소라는 측면에서 장소적, 역사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공간 구성이 남아있고 2층은 원래의 구조와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어 등록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국가등록문화유산
-
지정(등록일)
2020.03.09
통영 중앙동 근대상가주택 1
-
소재지
경남 통영시 중앙로 151-8
-
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
수량/면적
2동/지상2층 측량면적186.5㎡ (1동, 건축면적91.93㎡, 연면적142.54㎡/1동, 건축면적45.85㎡, 연면적85.85㎡)
-
지정면적
-
보호구역
-
건립연대/시대
1936년
-
소유자(소유단체)
구형준, 통영시
-
관리자(관리단체)
구형준, 통영시
-
통합 분류
등록유산 /기타 /상업시설
-
구조
목조기타
-
층수/높이
2층
-
동수
2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916 | 건립(일본인이 부지를 인수한 후 2층 규모로 지음) | |
| 2020 | 문화재 등록(제777-3호) |
사업 이력 2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
| DB 구축 | 2021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1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 |
| DB 구축 | 2022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2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