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경에 건립된 이 시설물은 일본군 최고 지휘부인 제58군 사령부 주둔지로서 가마오름 동굴 진지가 함락되었을 경우 최후의 저항 거점으로 삼기 위해 건립되었다. 2개의 벙커와 3개의 동굴 진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길이가 300m에 이르는 동굴 진지는 입구가 세 곳이고 내부 공간은 격자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치카는 두꺼운 철근과 시멘트로 견고하게 구축하였고, 밖을 관측할 수 있는 총안(銃眼)이 사다리꼴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다.
태평양전쟁 말기, 수세에 몰린 일본군이 제주도를 저항 기지로 삼았던 침략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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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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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등록일)
2006.12.04
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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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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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면적
7기(일곽 1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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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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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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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연대/시대
194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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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소유단체)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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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관리단체)
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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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류
등록문화유산 /기타 /전쟁관련시설
국가유산 설명
연혁
| 구분 | 내용 | 비고 |
|---|---|---|
| 1945년경 | 건립 | |
| 2006 |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 | |
| 2007~2009 | 정밀학술조사 | |
| 2009 | 보강공사 | |
| 2013 | 경계 측량 및 보호울타리 정비 | |
| 2009 | 노후된 목재 천장과 벽체틀 해제 및 방부목으로 교체 보수 | |
| 2012 | 동굴 보수 | |
| 2016 | 보수정비 | |
| 2017~2019 | 동굴 내부 보강 | |
| 2020 | 진입로(데크) 보수 |
사업 이력 3건
| 사업유형 | 사업명 | 연도 | 사업주체 | 사업수행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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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연구 | 2016년 일제동굴진지 역사문화공간정보 구축사업 | 2016 | 제주특별자치도 | 한국국토정보공사 | |
| 조사연구 | 2019년 국가등록문화재정기조사 | 2019 | 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 | ||
| DB 구축 | 2021년 문화유산 원형기록 통합DB 구축 | 2021 | 문화재청 정보화담당관 | 엔디에스컨소시엄 |